[머리말] 성과를 내는 사람은 단 한 줄에 모든 것을 담는다

[서장] 모두가 확실한 한마디를 원한다 가장 단순하고 정확한 전달 방식 '1 메시지'

o 그래서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가요?
o 그럴듯한 말 같지만, 알맹이가 없는 말
o 고백은 가장 완전한 메시지로 하자
o 나의 가치를 높이는 단순한 메시지
o 1 메시지란 무엇인가?
o 1 메시지는 S/N비가 크다
o 교장 선생님과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
o 사람을 움직이는 1 메시지

[1장] 첫 번째 기술 : 점(點) ━ 논점을 좁힌다 : 초점화

o 그래서 결론이 뭔데?
o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o 가장 중요한 논점에 집중한다
o 사과를 담은 1 메시지
o 초점화 ① 전달하고 싶다면 일단 경청한다
o 말 한마디에 지나치게 애쓰고 있지는 않은가?
o 숫기가 없고 말수가 적어도 할 수 있다
o 경청할 때는 유사 논점에 주의한다
o 두 가지 유사 논점
o 초점화 ② 직접 질문한다
o 채용 면접 정복하기
o 그렇다고 경청과 질문이 만능은 아니다
o 초점화 ③ 의문문으로 제시한다
o 논점에 물음표를 붙이는 기술
o 언제부터냐고? 바로 지금부터!
o 준비된 사람만이 하나의 메시지로 말할 수 있다

[2장] 두 번째 기술 : 선(線)’ - 답을 예리하게 만든다 : 첨예화

o 두루뭉술한 말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
o ‘점괘 같은 말’에 주의하라
o 예리한 답이 필요하다
o 첨예화 ① 반론 가능성을 높인다
o 마술사의 1 메시지
o 반론과 논쟁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o ‘고객의 니즈를 모른다’라는 말
o 첨예화 ② 반증 가능성을 높인다
o ‘우뇌를 사용하면 좋다’라는 말
o ‘조직력이 약하다’라는 말
o 나를 위한 그럴듯한 말
o 첨예화 ③ 상대방과 ‘정의’가 일치하는 말을 사용한다
o ‘본질’이라는 말
o ‘전략’이라는 말
o 실리콘밸리 CSO에게 배운 것
o 정의되지 않은 단어의 대체 목록
o ‘센스’ ‘교양’이라는 말
o 1 메시지는 틀려도 좋다

[3장] 세 번째 기술: 면(面) ━ 생생한 말을 사용한다 : 결정화

o 당신의 1 메시지에 확신이 있는가?
o 말을 크리스털라이즈하다
o 결정화에서는 생생한 말에 공들인다
o 결정화 ① 망설여지면 ‘작은 말’을 선택하라
o 추상적인 말의 장점과 단점
o 면접에서는 ‘작은 말’을 사용하자
o 피드백은 ‘작은 말’이 가장 좋다
o 왜 ‘큰 말’을 사용하는가?
o 결정화 ② ‘숫자’로 정확하게 짚어 전달한다
o 항상 숫자에 집중하라
o 숫자가 들어간 입사지원서는 눈에 띈다
o 결정화 ③ 자신의 말이 아닌 ‘상대방의 말’을 사용한다
o ‘자신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외국어로 말을 거는 것과 같다
o ‘트래픽’이라는 어색한 말
o 메시지의 완성은 배려에서 나온다

[4장] 1 메시지 응용하기 ━ 프레젠테이션과 회의

o 응용 ① 프레젠테이션의 1 메시지
o 잘못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o 원칙은 ‘1 프레젠테이션, 1 메시지’
o 여러 개의 메시지로 연극 한 편을 만드는 일
o 슬라이드에 메시지만 있어도 된다
o 야나이 다다시의 프레젠테이션
o 1 메시지는 손글씨처럼 넣는다
o 줄 바꿈에도 철저히 신경 쓴다
o 노벨상 수상자는 이미 알고 있는 기술
o 응용 ② 회의에서의 1 메시지
o 선두타자의 1 메시지가 매우 중요하다
o 서툴지만 최고인 선두타자
o 두 번째 타자 이후는 '악마의 대변인' 역할이다
o 리더는 모두를 믿고 가장 중요한 논점을 제시하자
o 1 메시지는 원기옥이 된다

[맺음말] 사람을 움직이는 1 메시지는 내일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