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민일보] [책마을]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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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2 |
![]() 고이즈미 겐이치가 아들러의 심리학을 실천하면서 기록한 도서 ‘지금처럼 살아도 괜챃을까’를 내놨다.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아들러의 심리학’의 가장 현실적인 실천편이다. 알프레드 아들러가 묻는다. “당신은 지금 스스로 선택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이 단순한 질문은 삶의 방향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이다. 아들러 심리학은 상처를 어루만지는데 그치지 않는다. 과거의 상처는 지금의 이유가 될 수 없고 그저 변명일 뿐이라고. 그래서 바로 지금을 강조한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삶을 견디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밖에서는 눈치 보느라 솔직한 의견을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으려 내 감정을 삼키고 마음 한편에서는 늘 이게 맞는 걸까 의심한다. 그렇게 타인의 기대와 시선에 휘둘리며 하루하루를 살아낸다. 아들러 심리학은 그런 삶에 빨간 불을 켠다. 그리고 말한다. 문제의 원인을 과거에서 찾기보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보라고. 이 책은 아들러의 질문 앞에서 멈추지 않고 답을 찾아간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하루하루 흘러가는 대로 살던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아들러 심리학을 직접 실천해보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1년 뒤 그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됐다.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살던 삶에서 자신을 중심에 두는 삶으로 방향이 바뀐 것이다. 그는 더이상 과거의 상처를 핑계 삼지 않았고, 남의 시선에 휘둘리지도 않았다. 그렇게 그는 잃어버렸던 삶의 주도권을 조금씩 되찾았다. 이 책은 하고싶은 일과 해야만 하는 일 사이에서 방황하고, 타인과 비교하며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으로 어떻게 길을 찾을 수 있는지 보여준다. 아들러 심리학을 알고 있지만 어떻게 실천해야할지 몰랐던 사람들 혹은 수많은 자기계발서에 지쳤지만 여전히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돌파구를 제시할 것이다. 꿈꾸던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 아들러 심리학을 실천해보라. 이 책을 덮는 순간 지금과 전혀 다른 삶이 펼쳐질 것이다. ※ 출처 : 제민일보 |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19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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